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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어메이징 파크~~ (포천)

곽서린 기자 5레벨

2022.05.07 12:4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곽서린 기자입니다.

그저께는 5월5일 어린이날 이였는데요, 어딜 가든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고심 끝에 어메이징 파크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메이징 파크는 포천에 있는 곳인데요.  서울에서 출발하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생각하시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간 곳은, 지피라인이였습니다. 지피라인은 짚라인으로 잘 알려져있는데요, 여긴 신기하게 앞으로만 가지 않고, 앞으로 갔다 뒤로 옵니다. 슈웅~~ ( 재밌을 줄 알았는데.. 전 재미가 딱히 없더라구요.. 너무 스릴이 없어요.. ㅎㅎ

 

 타고 내려서 조금 걷다보면 인간 다람쥐통(?)이 있는데요! 제 별명이 다람쥐인 만큼 열심히 발을 굴려보았습니다^^

런닝 머신 처럼 막 발을 굴리면 슉슉 소리가 들립니다.. 진짜 잘 돌려요.. 제가요.. 정말 전생에 다람쥐였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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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으로 간 곳은 과학관이였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입이 딱 벌려진 곳이 있었으니! 거긴 어메이징 스윙이 였습니다. 말 그대로 그네 같은데.. 왜 과학관에 있지 라고 생각하실 텐데 숨겨진 과학 원리가 있었으니말이죠! 그네가 앞으로 올 땐 뒤에서  아름다운 물줄기가 내리고, 뒤로 갈 때 앞에서 아름다운 물줄기가 내리는 것인데요.. 그래서 바로 앞에 우산도 쓰지 않았지만, 물을 맞지도 않고 아름다운 관경을 볼 수 있어 좋아요!

 1층부터 3층까지 과학원리가 꽉 찬 발명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돌려보고 만져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깨치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옆에 있는 설명을 보면 되는데요.. 여기서 열심히 머리를 굴린 다음에는~~

 

 

 

 

 이동한 곳은 Salt garden이였습니다.. 음료와 빵을 파는데요.. 전 여기서 쿠키랑 밀크셰이크 그리구 초코빵을 먹었습니다.. 

포천 '어메이징 파크', 카페 '솔트가든' -경기도 포천 초등학생 아이와 가볼만한 곳

ㅊㅊ:https://sondailylife.tistory.com/61

 제가 먹은 음식들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맛있었습니당~~ 야외에서 먹었는데 경치가 너무 예뻐용~~ 

 

 

 그 다음으로 간 곳은 히든 브릿지 였습니다. 굉장히 알록달록한 출렁다리들이 출렁 거리고 있었습니다.. 제 일행들은 무서워가지구 울려고 그러더라구용.. 액티비티한 걸 즐기는 전 키득 거리며 출렁다리를 뛰어다니며 제 뒤에 간신히 붙은 일행을 놀렸습니다.. 흐흐

전 좋아가지고 걷긴 가는데.. 너무 길더라구요. 그래도 걸으며 주변을 보면 도시에 살던 제가 멋진 관경을 봐 좋았죠^^ 

 타다 보니 재밌었는지,, 일행들이 1번 더 가자구 해서 또 가고 또 가고 해서 총 4번을 왔다갔다 한 결과 땀이 온 몸을 뒤덮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곳은요.. 히든 브릿지가 아닌 훨~ 씬 더 큰 출렁다리를 건너 치유의 숲이였습니다. 

치유의 숲 이미지를 보자면 

 

포천가볼만한곳 - 어메이징파크 : 네이버 블로그

ㅊㅊ: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kyung0512&logNo=221233990678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습니다.. ^^:::)

 

 정말 산(숲)인데요.. 여기 아파트에 정수기가 있어가지구.. 저와 제 일행들은 뛰어가서 물을 마셨죠..

그 건물 앞에 나무 지팡이가 있는데용.. 거기서 나무 지팡이를 하나 들고 등산을 해보았습니다~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는데요.. 사장님은 위로 올라가라구 하셨지만.. 저희들은 길치라서ㅜㅜ 아래로 내려가버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쭉쭉 가다 엄청난 급 경사와 아슬아슬한 계단을 보고 "후퇴"를 했습니다. 헥헥 거리며 올라간 결과~~ 다시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다시 슬슬 가려고 보는 순간 경치가 무지하게 예쁜 곳이 보였습니다ㅏ.. 거긴 사장님이 말씀 하신 곳이였죠.. 에구구구 저흰 다시 나무 지팡이를 잡고 올라갔습니다! 

 저희가 간 날짜가 어린이날이라~~ 어린이날 기념 만들기 하는 곳이 있었는데요~ 팽이도 만들 수 있고 목걸이, 편지지도 만들 수 있었지만.. 전 목걸이를 골랐습니다. 뚝딱뚝딱 만들었더니~~ 짜잔 이제 줄만 걸면 됐지만.. 그만 귀가 뚝......

 

 열심히 만들고~~이제 집으로 가는 순간^^  

너무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놀랍다! 어메이징 파크~~  재밌게 놀다 갑니당~~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쓰기 평가 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2.05.07

사진을 보니까 실외, 실내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네요. 그런데 이 글만 봤을 때는 어메이징 ... 사진을 보니까 실외, 실내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네요. 그런데 이 글만 봤을 때는 어메이징 파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의 종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더 궁금하고, 오늘 소개하지 않은 것 이외에 다른 것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서린 친구가 체험하지 않은 것도 함께 소개해 주고, 그 중에서 추천하는 것, 또는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것 등을 정리해 소개하면 더 알차고 유익한 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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