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류를 구한 불멸의 세포 헬라세포

어과수 19호 | 2020년 10월 01일

2020-10-15 ~ 2020-10-31

1975년, 미국 볼티모어에 살던 로렌스 랙스는 기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충격에 빠졌어요. 약 20년 전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 헨리에타 랙스가 살아있다는 전화였어요. 정확하게는, 엄마의 암세포가 살아남아 생물학 연구에 사용된다는 내용이었죠.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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